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ODSfood의 공지사항 입니다.

  • 리스트형으로 보기
게시판 목록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평점
공지 [기사]2. 갱년기 여성에 좋은 백수오와 홍삼 오디에스푸드 2017-04-20 14:32:17 1672 0 0점
공지 [기사1] 1.백수오·홍삼, 갱년기 여성에 좋은 이유 오디에스푸드 2017-04-19 19:22:51 1475 0 0점
6 백수오 KBS 프로그램 6시 내고향 동영상 오디에스푸드 2017-04-25 12:08:15 2740 0 0점
5 홈페이지 일부 오류내역 공지 오디에스푸드 2016-04-23 19:38:50 2821 12 0점
4 홈페이지 리뉴얼에 따른 이벤트 진행안내 오디에스푸드 2016-04-23 19:36:36 2805 7 0점
3 오디에스식품 정상운영 안내 오디에스푸드 2016-04-23 19:34:33 3119 8 0점
2 홈페이지 리뉴얼안내 오디에스푸드 2016-04-23 19:22:28 2401 6 0점
1 몰 오픈을 축하합니다. EC Hosting 2014-10-07 16:01:09 0 0 0점

글쓰기

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다음 제품

 
상품페이지

하수오 이야기

현재 위치

  1. 하수오 이야기
  2. 공지사항

공지사항 ODSfood의 공지사항 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기사1] 1.백수오·홍삼, 갱년기 여성에 좋은 이유
작성자 오디에스푸드 (ip:)
  • 작성일 2017-04-19 19:22:5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75
평점 0점
  1.백수오·홍삼, 갱년기 여성에 좋은 이유 (헬스조선 기사)   2017.03.16. 15:29  

URL 복사 : http://blog.naver.com/ji-eun_lee/220959607229

http://blog.naver.com/ji-eun_lee/220959607229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고 바로 먹자
한국 여성의 평균수명은 84세, 폐경 연령은 50세다. 그래서 보통 인생의 1/3 이상을 여성호르몬이 거의 없는 채 산다고들 한다.
]요즘 의학의 발전 속도라면 곧 100세 시대가 될 테니 머지않아 여성은 일생의 절반을 폐경 상태로 보내게 될 수도 있다.
폐경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인 갱년기는 폐경 전후 3~5년을 합친 약 10년의 기간이다. 이 때 겪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는
개인별로 편차가 있지만 모든 여성이 피해갈 수 없다. 유방암, 뇌졸중, 심질환 등의 위험으로 인해 호르몬대체요법을 위해 병원을 찾는
여성이 크게 줄어든 대신,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여성은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증상에 백수오 복합물과 홍삼 추출물, 주목할 만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석류추출∙농축물, 홍삼농축액,
회화나무열매추출물, 오미자추출물, 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 등으로 꽤 많다. 이 중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얼마 전 ‘이엽우피소 고의 혼입’에
대해 제조사가 무협의 처분을 받고, 원료와 완제품 수출계약이 크게 증가하여 명예를 회복하고 있고, 홍삼은 2016년 12월
개별인정형(식약처에서 제품의 안정성∙기능성을 제품별로 인정) 에서 고시형(식약처 고시 기준규격에 맞으면 별도의 인정 절차없이 제조∙판매 가능) 으로
전환, 승격되었다 할 수 있어 두 제품이 특히 주목된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홍삼농축액, 두 건강기능식품은 갱년기로 심신이 지친 여성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갱년기 증상 전반에 유익
국내에서 개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원료로서 미국 FDA로부터 건강식품 신원료(NDI)로 승인받아 더욱 주목받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말 그대로
단일원료가 아니라 백수오를 주요 성분으로 하여 당귀, 속단을 섞어 만든 복합물이다. 당귀는 한방에서 부인병, 허혈에 자주 쓰이는 약재이고,
속단은 관절과 인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약재이다. 백수오보다는 오히려 당귀와 속단의 에스트로겐 보완 효과가 더 크다고 한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안면홍조(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림), 발한(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남), 손발저림, 수면장애, 우울감 등
갱년기의 11가지 증상을 수치화한 쿠퍼만지수 (Kupperman's Index)를 크게 낮춰 갱년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다만, 폐경 후 우려되는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변화가 없었고, 장기적 안전성과 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발표된 바가 없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